Hamburg대학교 캠퍼스에 찾아온 봄의 풍경이다. 나만 그렇게 느끼는지 모르겠지만, '생명력의 재발견과 부활', 뭐 그런 주제가 느껴지는 풍경이다. 그리고 Hamburg는 1년 4계절 중에서 봄, 그것도 5월에 가장 아름답고 화사해진다는 게 내 생각이다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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